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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잉글랜드지방에서 보스턴 다음의 제2의 도시로 1636년 매사추세츠 식민지에서 종교의 자유를 찾아 온 R.윌리엄스가 이곳에 정주해 도시를 건설하고 44년 프로비던스 식민지를 설치하였다. 18세기 서인도제도와의 무역이 활발해져 발전하였으며 1832년 시로 승격되고,1900년 주도가 되었다. 마켓하우스·의사당 등 식민지 시대의 옛 건물과 근대적 빌딩이 조화를 이루며 수영·골프·스키·요트 등 레크리에이션 시설이 많다.
프로비던스라는 이름은 곤궁에처한 나에게로 하나님의 자비로운 섭리에 대해 감사한다는 뜻에서 지어졌다. 프로비던스는 뉴잉글랜드라 불리우는 미국 북동부 6주 중 한 주인 로드아일랜드주의 수도이다. 이 도시는 바다를 면하고 있지는 않지만 로드 아일랜드의 최남부로 나라간셋만(Narragansett Bay)이 강처럼 펼쳐져 프로비던스에 달하고 있다. 프로비던스는 1636년 로저 윌리암스에의해 건설되어졌다. 당시 그는 종교적인 믿음 때문에 매사추세츠로부터 추방되어졌다. 파워(Power)와 윌리암스트리트(William street) 사이의 가노스트리트에는 윌리암이 최초로 해안가에 닿았던 지점을 기리는 기념물이 있다. 그의 무덤은 아름다운 도심이 바라다보이는 Congdon과 쿠싱거리에 자리한 프로스펙트 테라스(Prospect Terrace)에 조각상으로 표시되어있다.
초기 프로비던스는 해운과 조선의 도시로서의 면모를 나타냈으며 이곳의 선박들은 아프리카,서부인도제국,식민지들사이의 삼각무역노선을 운항했다. 현재의 프로비던스는 물이 있는 새로운 공원이 새롭게 재건되어 콘서트,위락시설,패들보트,아름다운 주변환경들을 갖추고 있다. 새로운 공원지역,상업건물지역,도로들은 쾌적한 환경으로 새롭게 건설되어져 왔다. 프로비던스의 '작은 이탈리아' 라고 불리는 페드랄 힐(Federal Hil)에는 이탈리아 음식,문화,전통적인 베이커리,상점,레스토랑들이 다운타운의 Atwells 애버뉴를 따라 늘어서 있다. 베네피트 거리는 18세기 맨션과 주택들로 새롭게 복구되어졌다. 오리지날 식민지 시대풍의 주택들이 베네피트거리를 따라 집결되어있다. 초기연방정부와 19세기 건축양식의 좋은 본보기가 되고 있다.
이 밖에 프로비던스 문예센타(The Providence Athenaeum),로드아일랜드 디자인스쿨 미술관(Rhode Island School of Design"s Museum of Art)과 캠퍼스가 베네피트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다이어 스트리트(Thayer Street)와 웨스트민스트 스트리트(Westminister Street)는 작은 거리의 카페,레스토랑,상점들의 거리이다. |

프로비던스 정경

주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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